ITJEOM GUIDEBOOK
홈페이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도메인·호스팅·제작·운영까지, 처음 만드는 분을 위한 잇점 가이드를 모았습니다. 글을 선택하면 해당 가이드로 이동합니다.
전체 가이드
101개 글
시작하기
Queue Depth란? SSD·HDD에 동시에 몇 개의 I/O 요청이 쌓여 있는지 쉽게 이해하기
Queue Depth는 Storage에 동시에 제출된 I/O 요청 수입니다. QD1·QD32, IOPS·Latency Trade-off, Knee Point, Admission·Load Shedding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Storage Latency란? SSD·HDD의 읽기·쓰기 요청 하나가 완료되기까지 걸리는 시간 쉽게 이해하기
Storage Latency는 I/O 요청 하나가 완료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Queue Waiting·Service Time, Saturation, Tail Latency, fsync·Cache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Storage Throughput이란? SSD·HDD가 초당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하기
Storage Throughput은 SSD·HDD가 초당 얼마나 많은 데이터량을 읽고 쓸 수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IOPS와의 차이, Sequential, Network Bottleneck, Throughput Plateau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IOPS란? SSD·HDD가 1초에 몇 번 읽고 쓸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하기
IOPS는 Storage가 1초 동안 처리할 수 있는 읽기·쓰기 Operation 수입니다. Throughput·Latency와의 차이, Random 4K, Queue Depth, Cloud Limit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I/O Wait(iowait)란? CPU는 놀고 있는데 서버가 느릴 수 있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iowait는 CPU가 Idle이면서 미완료 I/O가 있는 상황과 관련된 지표입니다. Disk 고장 단정이 아닌 조사 단서, Latency·IOPS·Queue·잘못된 CPU Scale Up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PU Utilization이란? CPU 사용률 100%가 의미하는 것부터 user·system·idle·iowait까지 쉽게 이해하기
CPU Utilization은 CPU가 얼마나 바쁜지를 나타내는 사용률입니다. 100%의 의미, user·system·idle·iowait·steal, Load Average와의 차이, Per-Core·Saturation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Load Average란? Linux 서버의 1분·5분·15분 숫자가 의미하는 것 쉽게 이해하기
Load Average는 CPU 사용률 %가 아니라 1·5·15분 동안 실행·대기 작업의 평균 부하 지표입니다. Core 수와 함께 읽는 법, I/O로 Load만 높은 경우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PU Scheduling이란? 운영체제가 여러 작업에 CPU 시간을 나눠주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CPU Scheduling은 제한된 CPU Core에 여러 Thread의 실행 시간을 배분하는 과정입니다. Ready·Running·Waiting, FCFS·SJF·Round Robin·Priority, Time Slice·Context Switch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Priority Inversion이란? 높은 우선순위 작업이 낮은 우선순위 작업 때문에 늦어지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Priority Inversion은 High가 Low의 Lock 때문에 막히고 Medium이 Owner를 밀어내며 실제 처리 순서가 뒤집히는 현상입니다. Priority Inheritance·Critical Section·Bulkhead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Starvation이란? 특정 Thread나 작업이 계속 실행 기회를 얻지 못하는 현상 쉽게 이해하기
Starvation은 시스템은 계속 동작하지만 특정 Thread·작업만 CPU·Lock·Queue 기회를 계속 못 얻는 기아 상태입니다. Aging·Fair Lock·CAS·Wait-Free·Bulkhead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ABA Problem이란? 값이 바뀌었다가 원래대로 돌아오면 변경을 놓칠 수 있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ABA Problem은 값이 A→B→A로 바뀌었다가 돌아와 CAS가 중간 변경을 놓칠 수 있는 동시성 문제입니다. Version·Hazard Pointer·Lock-Free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Atomicity란? 여러 Thread가 동시에 실행해도 연산이 중간에 끊기지 않게 하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Atomicity는 연산이 중간 상태 없이 하나의 단위처럼 수행되는 성질입니다. count++ Lost Update·Lock·CAS·Database Transaction·Saga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Memory Consistency Model이란? 여러 CPU 코어가 메모리 읽기·쓰기를 어떤 순서로 보는지 쉽게 이해하기
Memory Consistency Model은 여러 CPU Core·Thread가 Shared Memory 읽기·쓰기를 어떤 순서로 관찰할 수 있는지 정하는 규칙입니다. Coherence와의 차이·Ordering·Acquire/Release·Happens-Before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ache Coherence란? 여러 CPU 코어가 같은 데이터를 볼 때 값이 서로 달라지지 않게 하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Cache Coherence는 여러 CPU Core Cache에 같은 Memory 데이터가 있을 때 모순된 값을 쓰지 않도록 일관성을 유지하는 원리입니다. Invalidation·MESI·False Sharing·Atomic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Interconnect란? CPU·메모리·장치가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고속 연결 구조 쉽게 이해하기
Interconnect는 CPU·Memory·GPU 등 구성 요소를 잇는 고속 연결 구조입니다. Bandwidth·Latency·NUMA·Coherence·PCIe·Communication Bound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NUMA란? CPU와 메모리의 거리에 따라 접근 속도가 달라지는 구조 쉽게 이해하기
NUMA는 CPU마다 가까운 Local Memory와 먼 Remote Memory가 있는 구조입니다. Node·Affinity·First Touch·Bandwidth·Scale Out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Memory Bandwidth란? CPU와 메모리 사이에서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는 데이터량 쉽게 이해하기
Memory Bandwidth는 CPU와 메모리 사이 데이터 통로의 처리량입니다. Latency·Bandwidth Bound·Channel·Cache·Prefetch·Thread 포화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Prefetching이란? CPU가 앞으로 사용할 데이터를 미리 가져오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Prefetching은 앞으로 필요할 데이터·Resource를 미리 가져와 대기 시간을 줄이는 기술입니다. Cache·Stride·Hardware Prefetch·웹 prefetch·Cache Pollution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Out-of-Order Execution이란? CPU가 명령어를 순서대로만 실행하지 않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Out-of-Order Execution은 CPU가 의존하지 않는 명령어를 먼저 처리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기술입니다. Commit·ILP·Branch Prediction·Cache Miss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Branch Prediction이란? CPU가 조건문의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Branch Prediction은 CPU가 조건문의 다음 경로를 미리 예상해 Pipeline을 채우는 기술입니다. Misprediction·Flush·Cache Miss·Hot Path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ache Miss란? CPU가 필요한 데이터를 캐시에서 찾지 못하면 왜 느려지는지 쉽게 이해하기
Cache Miss는 CPU나 애플리케이션이 빠른 Cache에서 데이터를 찾지 못해 더 느린 계층·원본에서 가져오는 상황입니다. Hit·Locality·Stampede·CDN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ontext Switching이란? CPU가 여러 작업을 번갈아 실행할 때 생기는 비용 쉽게 이해하기
Context Switching은 CPU가 Process·Thread를 교체하며 실행 상태를 저장·복원하는 과정입니다. Time Slice·Thread Pool·Cache Miss·Resource Contention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Resource Contention이란? 여러 작업이 같은 자원을 차지하려고 경쟁하면서 느려지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Resource Contention은 CPU·DB Connection·Lock 같은 제한된 자원을 여러 작업이 경쟁하면서 대기와 성능 저하가 생기는 현상입니다. Concurrency·Bulkhead·Bottleneck·HOL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Head-of-Line Blocking이란? 앞의 느린 작업 때문에 뒤의 빠른 작업까지 기다리는 현상 쉽게 이해하기
Head-of-Line Blocking은 Queue 맨 앞의 느린 작업 때문에 뒤의 빠른 작업까지 함께 지연되는 현상입니다. FIFO·Queue 분리·HTTP/2·3·Bulkhead·Starvation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Queueing Theory란? 요청이 조금만 늘어도 서버 대기 시간이 급격히 길어지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Queueing Theory는 Arrival·Service Rate와 Utilization에 따라 Queue와 Latency가 어떻게 늘어나는지 분석하는 이론입니다. Little's Law·Bounded Queue·Admission·Adaptive Concurrency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Adaptive Concurrency Control이란? 서버 상태에 따라 동시 요청 수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Adaptive Concurrency Control은 Latency를 보며 동시에 처리할 요청 수를 자동으로 늘리거나 줄이는 동시성 제어입니다. AIMD·Bulkhead·Admission Control·오토스케일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Admission Control이란? 서버가 요청을 받기 전에 처리 가능한지 먼저 판단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Admission Control은 요청을 처리하기 전에 Capacity를 확인해 감당할 요청만 받아들이는 과부하 제어입니다. Load Shedding·Rate Limit·Waiting Room·Bulkhead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Load Shedding이란? 서버가 감당하지 못할 때 일부 요청을 버리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Load Shedding은 서버가 감당할 수 있는 양보다 요청이 많을 때 일부를 의도적으로 거절해 시스템을 보호하는 과부하 전략입니다. Bounded Queue·503·Bulkhead·Backoff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Bulkhead란? 한 기능의 장애가 다른 기능까지 번지지 않게 자원을 분리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Bulkhead는 Thread·Connection·Worker를 기능별로 나눠 한 기능의 장애가 다른 기능까지 번지지 않게 하는 장애 격리 패턴입니다. Circuit Breaker·Starvation·Queue 분리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ircuit Breaker란? 계속 실패하는 외부 서비스 요청을 잠시 차단하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Circuit Breaker는 외부 서비스가 계속 실패할 때 잠시 요청을 차단하고 Half-Open으로 복구를 확인하는 장애 보호 패턴입니다. Closed·Open·Fail Fast·Fallback·Backoff 비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Exponential Backoff란? 실패할수록 재시도 간격을 늘리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Exponential Backoff는 요청이 계속 실패할수록 재시도 전 대기 시간을 점점 늘리는 방식입니다. Retry Storm·Jitter·Cap·멱등성·Deadline·Circuit Breaker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Livelock이란? 계속 움직이는데도 작업이 끝나지 않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Livelock은 작업이 멈추지 않고 계속 실행·재시도되지만 서로 충돌하거나 양보만 반복해 실제 진전이 없는 문제입니다. Deadlock·Starvation 비교, Backoff·Jitter·Retry Limit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Deadlock이란? 여러 작업이 서로 기다리다가 멈추는 교착 상태 쉽게 이해하기
Deadlock은 여러 작업이 서로 상대 자원을 기다리며 아무도 진행하지 못하는 교착 상태입니다. Lock Ordering·Coffman·DB Victim·Retry·Contention·Livelock·Starvation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Race Condition이란? 여러 작업이 동시에 실행될 때 결과가 꼬이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Race Condition은 여러 작업이 같은 상태를 동시에 다루며 실행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문제입니다. 재고·검색·Lock·Transaction·멱등성·Lost Update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동시성이란?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동시성은 여러 작업이 같은 시간대에 진행되도록 관리하는 개념입니다. 병렬성·Promise.all·Concurrency Limit·Queue·Rate Limit·Race Condition·멱등성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async/await란? JavaScript 비동기 코드를 쉽게 읽고 작성하는 방법
async/await는 Promise 기반 비동기 코드를 위에서 아래로 읽히게 쓰는 JavaScript 문법입니다. async·await·try/catch·Promise.all·순차/동시·forEach 함정·Abort·Long Task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Promise란? JavaScript에서 비동기 작업의 결과를 다루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Promise는 미래에 완료될 비동기 작업의 성공·실패를 표현하는 JavaScript 객체입니다. Pending·then·catch·finally·fetch·Promise.all·Race Condition·async/await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마이크로태스크란? Promise가 setTimeout보다 먼저 실행되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마이크로태스크는 현재 JavaScript Task가 끝난 직후 다음 일반 Task보다 먼저 처리되는 후속 작업입니다. Promise.then·queueMicrotask·setTimeout·Starvation·INP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이벤트 루프란? JavaScript가 여러 작업을 처리하는 순서를 쉽게 이해하기
이벤트 루프는 JavaScript가 대기 중인 작업을 어떤 순서로 메인 스레드에 올려 처리할지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Call Stack·Task·Microtask·Promise·async/await·Long Task·INP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Long Task란? 브라우저가 오래 멈춘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Long Task는 메인 스레드를 50ms 넘게 점유해 클릭·화면 업데이트를 늦출 수 있는 긴 작업입니다. TBT·INP·Yield·Web Worker·제3자 JS·Performance 점검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TBT란? 브라우저가 사용자 입력을 처리하지 못하고 막혀 있는 시간을 쉽게 이해하기
TBT는 메인 스레드가 긴 작업 때문에 입력을 바로 처리하기 어려웠던 시간을 합산한 Lab 지표입니다. Long Task·50ms Blocking·INP·TTI·제3자 JS·개선 순서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Speed Index란? 홈페이지 화면이 얼마나 빠르게 채워지는지 쉽게 이해하기
Speed Index는 보이는 화면이 얼마나 빠르게 시각적으로 완성되는지를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FCP·LCP와의 차이, Filmstrip, 히어로·Lazy Loading·리소스 우선순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FCP란? 홈페이지에서 첫 번째 콘텐츠가 화면에 나타나는 시간을 쉽게 이해하기
FCP는 텍스트·이미지 등 의미 있는 콘텐츠가 처음 화면에 나타나는 시점입니다. TTFB·LCP와의 차이, CSS·JS·웹폰트·SSR/CSR, RUM·점검 순서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LS란? 홈페이지 로딩 중 화면이 갑자기 움직이는 현상을 쉽게 이해하기
CLS는 이용 중 예상하지 못한 화면 이동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이미지·광고·웹폰트·iframe·Skeleton, LCP·INP와의 차이, RUM·점검 순서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INP란? 홈페이지에서 버튼을 눌렀을 때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는지 쉽게 이해하기
INP는 클릭·터치·입력 후 결과가 화면에 나타나기까지의 반응성 지표입니다. LCP·FID와의 차이, 메인 스레드·Long Task·이벤트 핸들러·외부 스크립트·RUM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LCP란? 홈페이지의 중요한 콘텐츠가 화면에 나타나는 시간을 쉽게 이해하기
LCP는 첫 화면의 주요한 큰 콘텐츠가 표시되는 시점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TTFB·FCP와의 차이, 히어로 이미지·Lazy Loading·Preload·CSS/JS·RUM·병목 분석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TTFB란? 홈페이지 서버가 첫 응답을 보내기까지 걸리는 시간 쉽게 이해하기
TTFB는 요청 후 서버 첫 응답 데이터가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전체 로딩·LCP와의 차이, CDN·캐시·DB·API·Cold Start·RUM·분산 추적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RUM이란? 실제 사용자가 경험한 홈페이지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RUM은 실제 방문자가 경험한 로딩·반응·화면 안정성 등 성능 데이터를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합성 모니터링·Lighthouse·LCP·INP·CLS·p75·CDN·분산 추적·개인정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합성 모니터링이란? 실제 사용자처럼 홈페이지 기능을 자동으로 검사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합성 모니터링은 가상의 사용자가 로그인·검색·장바구니 같은 핵심 흐름을 자동 반복해 기능이 정상인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업타임·Headless·Scenario·CI/E2E·RUM·보안·유지보수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업타임 모니터링이란? 홈페이지가 정상 접속되는지 자동으로 확인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업타임 모니터링은 외부 시스템이 홈페이지·API에 주기적으로 접속해 정상 응답인지 자동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Uptime·Downtime·재확인·오탐·Health Check·SSL·서버 모니터링·상태 페이지·Synthetic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상태 페이지란? 홈페이지 장애와 서비스 운영 상태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상태 페이지는 홈페이지·API·결제 등 서비스의 현재 운영 상태와 장애 진행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별도 페이지입니다. Component·Incident·Investigating~Resolved·본 서버 분리·모니터링·포스트모템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포스트모템이란? 장애가 끝난 뒤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정리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포스트모템은 장애가 끝난 뒤 원인·영향·대응·재발 방지를 정리하는 사후 분석입니다. 타임라인·Root Cause·5 Whys·Blameless·Action Item·MTTD/MTTR·상태 페이지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롤백이란? 배포한 새 버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롤백은 새 배포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전 정상 버전으로 되돌리는 작업입니다. 버그 수정·백업·DB·Blue-Green·Canary·Feature Flag·핫픽스·CI/CD와의 관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I/CD란? 개발한 코드를 자동으로 테스트하고 서버에 배포하는 과정 쉽게 이해하기
CI/CD는 코드 변경을 자동 검사·테스트하고 서버에 반복 가능하게 배포하는 방식입니다. CI·Delivery·Deployment·Pipeline·Rolling·Blue-Green·Canary·Staging·Secret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에러 트래킹이란? 홈페이지 오류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원인을 찾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에러 트래킹은 웹·앱 오류를 자동 수집하고 비슷한 오류를 묶어 원인과 영향을 분석합니다. Stack Trace·그룹화·Release·Breadcrumb·Source Map·로그·분산 추적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분산 추적이란? 하나의 요청이 여러 서버를 거치는 과정을 따라가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분산 추적은 한 요청이 여러 서비스를 거치는 경로를 Trace·Span으로 연결합니다. Trace ID·Waterfall·Sampling·OpenTelemetry·로그·모니터링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로그란? 서버와 홈페이지에서 발생한 일을 기록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로그는 서버·프로그램이 남기는 시간순 기록입니다. Access·Error·로그 레벨·Request ID·로테이션·마스킹·모니터링과의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서버 모니터링이란? 홈페이지 장애를 빨리 발견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서버 모니터링은 CPU·응답·오류율을 지속 측정해 장애를 빨리 발견합니다. Uptime·Alert·로그·APM·오토스케일 관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오토스케일링이란? 방문자가 늘면 서버를 자동으로 늘리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오토스케일링은 트래픽에 따라 서버를 자동으로 늘리고 줄입니다. Scale Out·Cooldown·로드밸런서·최소/최대·세션·모니터링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로드밸런싱이란? 여러 서버에 사용자 요청을 나눠주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로드밸런싱은 요청을 여러 서버에 나눕니다. Round Robin·Sticky·Health Check·L4/L7·리버스 프록시·502·오토스케일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리버스 프록시란? 사용자 요청을 대신 받아 실제 서버로 전달하는 구조 쉽게 이해하기
리버스 프록시는 서버 앞에서 요청을 받아 앱으로 전달합니다. Nginx·TLS 종료·로드밸런싱·X-Forwarded·502·504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프록시 서버란? 사용자와 홈페이지 서버 사이에서 요청을 대신 전달하는 서버 쉽게 이해하기
프록시는 요청을 대신 전달하는 중간 서버입니다. 포워드·리버스, CDN·VPN 차이, X-Forwarded-For, 502·504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DN이란? 홈페이지를 사용자와 가까운 서버에서 빠르게 전달하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CDN은 콘텐츠를 여러 지역에 두고 가까운 서버에서 전달합니다. Cache Hit·Miss, 브라우저 캐시와의 차이, Purge·캐시 버스팅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Expires 헤더란? 브라우저 캐시 만료 시간을 지정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Expires는 캐시 만료 날짜입니다. Cache-Control max-age와의 차이, 304·캐시 버스팅·쿠키 Expires 혼동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ache-Control이란? 브라우저 캐시를 얼마나 오래 사용할지 정하는 HTTP 헤더 쉽게 이해하기
Cache-Control은 캐시 보관·사용 안내문입니다. max-age·no-cache·no-store·private/public, ETag·CDN·캐시 버스팅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Last-Modified란? 브라우저가 파일의 마지막 수정 시간을 확인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Last-Modified는 파일의 최종 수정일입니다. If-Modified-Since·304·ETag와의 차이, Cache-Control·사이트맵 lastmod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ETag란? 브라우저가 캐시된 파일의 변경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ETag는 파일 버전 번호표입니다. If-None-Match·304와의 관계, Last-Modified·Cache-Control 차이, Strong/Weak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304 Not Modified란? 브라우저 캐시를 다시 다운로드하지 않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304는 기존 캐시가 최신이니 다시 받지 말라는 뜻입니다. 200과의 차이, ETag·Last-Modified, Cache-Control, 301과의 혼동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브라우저 캐시란? 홈페이지가 빨리 열리는 원리와 캐시 삭제가 필요한 이유 쉽게 이해하기
브라우저 캐시는 이미지·CSS·JS를 다시 쓰기 위한 파일 창고입니다. 속도 이점, 예전 화면이 보이는 이유, 쿠키·로컬 스토리지·CDN·Cache-Control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세션 스토리지란? 로컬 스토리지와 차이부터 브라우저 임시 저장 방식까지 쉽게 이해하기
세션 스토리지는 현재 탭을 쓰는 동안만 빌리는 임시 사물함입니다. 로컬 스토리지·쿠키·세션 쿠키와의 차이, 탭 분리·보안 주의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로컬 스토리지란? 쿠키와 차이부터 브라우저 저장 방식까지 쉽게 이해하기
로컬 스토리지는 브라우저 안의 개인 사물함입니다. 쿠키와의 차이, 세션 스토리지, XSS·권한 검증 주의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쿠키란? 홈페이지가 로그인 상태와 사용자 정보를 기억하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쿠키는 홈페이지가 브라우저에 작은 정보를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로그인·장바구니·세션, Secure·HttpOnly, 동의창·퍼스트/서드파티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HTTP 헤더란? 브라우저와 서버가 주고받는 추가 정보 쉽게 이해하기
HTTP 헤더는 요청·응답에 붙는 부가 정보입니다. Host·User-Agent·Content-Type·Authorization·Cookie·Cache-Control과 HTML head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HTTP 메서드란? GET·POST·PUT·PATCH·DELETE 차이 쉽게 이해하기
HTTP 메서드는 서버에 어떤 작업을 원하는지 알려 주는 요청 방식입니다. GET·POST·PUT·PATCH·DELETE, 멱등성·캐시·SEO·HTTPS와의 관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202 Accepted란? 요청은 받았지만 처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때 사용하는 상태 코드 쉽게 이해하기
202 Accepted는 요청 접수 성공과 작업 완료를 구분합니다. 200·201·204와의 차이, 비동기·작업 큐·폴링, 결제 주의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204 뜻 | No Content — 요청은 성공했지만 보여줄 내용이 없을 때
204 뜻은 No Content, 요청 성공 후 응답 본문이 없을 때입니다. 200·201과의 차이, 삭제·설정·API, 202·404와의 구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201 Created란? 새로운 데이터가 만들어졌을 때 사용하는 HTTP 상태 코드 쉽게 이해하기
201 Created는 요청 성공과 함께 새 자원이 생성됐다는 뜻입니다. 200과의 차이, POST, Location, 204, 가입·주문·API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200 OK란? 홈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열릴 때 서버가 보내는 상태 코드 쉽게 이해하기
200 OK는 서버가 요청을 정상 처리했다는 뜻입니다. 소프트 404, 301과의 차이, SEO, 이미지·API, 품절·검색 0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HTTP 상태 코드란? 200·301·404·500 숫자의 의미 쉽게 이해하기
HTTP 상태 코드는 서버가 요청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려 주는 세 자리 숫자입니다. 1xx~5xx 분류, 200·301·401·403·404·500·502·503·504, SEO·소프트 404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401 Unauthorized란? 로그인이 필요할 때 나타나는 오류 쉽게 이해하기
401은 페이지에 접근하기 전에 먼저 본인이 누구인지 인증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403과의 차이, 세션·쿠키·토큰·API 키, HTTPS와의 관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403 Forbidden이란? 홈페이지에 접속 권한이 없을 때 나타나는 오류 쉽게 이해하기
403은 페이지나 파일은 있지만 현재 사용자에게 접근 권한이 없다는 뜻입니다. 404·401과의 차이, 권한·IP 차단·관리자 페이지·웹방화벽·SEO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503 Service Unavailable이란?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이용 불가능할 때 나타나는 오류 쉽게 이해하기
503은 서버는 있지만 지금은 일시적으로 요청을 처리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500·502·504와의 차이, 과부하·점검·자원 부족, 캐시·CDN·점검 페이지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504 Gateway Timeout이란? 홈페이지가 응답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서버 오류 쉽게 이해하기
504는 중간 서버가 뒤쪽 서버 응답을 기다렸지만 제한 시간 안에 답을 받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502와의 차이, 과부하·DB·API·타임아웃, 운영 점검 포인트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502 Bad Gateway란? 홈페이지에 갑자기 502 오류가 뜨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502는 중간 서버가 실제 홈페이지 서버에서 정상 응답을 받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500·504와의 차이, 프록시·CDN·과부하·포트, 운영 점검 포인트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500 Internal Server Error란? 홈페이지 서버 오류 원인과 해결 방법 쉽게 이해하기
500은 서버 내부 문제로 요청을 정상 처리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404와의 차이, 코드·설정·권한·용량·플러그인, 로그·백업, 502·503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404 오류란?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뜻과 해결 방법 쉽게 이해하기
404는 요청한 주소의 페이지를 서버가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삭제·주소 변경·깨진 링크, 리디렉션, 좋은 404 페이지, 403·500과의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리디렉션이란? 홈페이지 주소를 다른 주소로 자동 이동시키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리디렉션은 기존 URL을 새 URL로 자동 이동시키는 기능입니다. 301·302, HTTP→HTTPS, DNS·CNAME과의 차이, 체인·루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HTTP와 HTTPS 차이란? 홈페이지 주소에 S가 붙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HTTP는 엽서처럼 평문 통신, HTTPS는 잠긴 봉투처럼 암호화 통신입니다. SSL·리디렉션·혼합 콘텐츠·검색과의 관계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SSL 인증서란? 홈페이지 주소가 HTTPS로 바뀌는 이유 쉽게 이해하기
SSL 인증서는 방문자와 서버 사이 통신을 암호화하고 서버를 확인합니다. HTTP와 HTTPS 차이, 무료 SSL, 만료·혼합 콘텐츠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IMAP과 POP3 차이란? 회사 이메일을 불러오는 방식 쉽게 이해하기
IMAP은 서버 메일을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하고, POP3는 기기로 내려받아 확인합니다. SMTP와의 역할 구분, 포트 993·995, 선택 기준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SMTP란? 홈페이지와 회사 이메일이 메일을 보내는 원리 쉽게 이해하기
SMTP는 이메일을 보내는 통신 방식입니다. SMTP 서버·포트·SSL, SPF·DKIM·MX와의 차이, 홈페이지 자동메일 설정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DKIM이란? 회사 이메일에 전자서명을 붙이는 인증 방식 쉽게 이해하기
DKIM은 이메일에 전자서명을 붙여 정상적인 메일 서버에서 발송되었는지 확인하는 인증 방식입니다. SPF와의 차이, 셀렉터·_domainkey, DNS 설정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SPF란? 회사 이메일이 스팸으로 가지 않게 도와주는 이메일 인증 쉽게 이해하기
SPF는 어떤 메일 서버가 우리 도메인 이름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이메일 인증입니다. MX·TXT와의 차이, include·~all, 여러 발송 서비스 주의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TXT 레코드란? 도메인 인증과 이메일 보안에 쓰이는 DNS 설정 쉽게 이해하기
TXT 레코드는 도메인에 텍스트 형태의 인증·보안 정보를 등록하는 DNS 설정입니다. 소유권 확인, SPF·DKIM·DMARC, 네임서버 이전 주의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MX 레코드란? 회사 도메인 이메일이 어디로 전달될지 정하는 DNS 설정
MX 레코드는 도메인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가 받을지 알려주는 DNS 설정입니다. A 레코드와의 차이, 우선순위, 네임서버 이전 주의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CNAME이란?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 주소와 연결하는 방법 쉽게 이해하기
CNAME은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 이름과 연결하는 DNS 설정입니다. A 레코드와의 차이, www·서브도메인, 리디렉션 구분까지 초보 기준으로 쉽게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A 레코드란? 도메인을 홈페이지 서버와 연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DNS 설정
A 레코드는 도메인을 IPv4 주소와 연결하는 DNS 설정입니다. @·www·TTL·CNAME 차이까지 초보 기준으로 쉽게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네임서버란? 도메인 연결할 때 자주 보는 용어 쉽게 이해하기
네임서버는 도메인의 DNS 정보를 관리·알려주는 서버입니다. DNS와의 차이, 변경 시점, 이메일 영향까지 초보 기준으로 쉽게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DNS란? 도메인과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원리를 쉽게 이해하기
DNS는 도메인을 실제 홈페이지 서버와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 A·CNAME, 전파·캐시, 네임서버까지 초보 기준으로 쉽게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도메인이란? 홈페이지 주소를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도메인은 홈페이지의 인터넷 주소입니다. IP와의 차이, 확장자, 구입·갱신, 관리 권한까지 초보 기준으로 쉽게 정리합니다.
글 읽기 →
시작하기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처음 만드는 사람을 위한 준비물 5가지
도메인, 호스팅, DNS, SSL까지 — 홈페이지를 인터넷에 공개할 때 필요한 기본 요소를 가게에 비유해 쉽게 정리합니다.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