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 出店する
← 가이드 목록
시작하기

MX 레코드란? 회사 도메인 이메일이 어디로 전달될지 정하는 DNS 설정

MX 레코드는 도메인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가 받을지 알려주는 DNS 설정입니다. A 레코드와의 차이, 우선순위, 네임서버 이전 주의점까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MX 레코드란? 회사 도메인 이메일이 어디로 전달될지 정하는 DNS 설정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면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처럼 회사·브랜드 도메인을 이용한 이메일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와 별도로, 메일이 어디로 전달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설정이 필요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MX 레코드입니다.

MX 레코드는 해당 도메인으로 들어오는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가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DNS 설정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도메인으로 편지가 오면 이 우체국으로 보내주세요.”라고 지정하는 정보입니다. DNS 전체는 DNS란?을 함께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MX 레코드를 쉽게 비유하면 우편물 담당 우체국입니다

도메인 이메일이 MX 레코드를 거쳐 메일 서버로 전달되는 흐름 그림
도메인 이메일 → MX → 메일 서버

누군가 [email protected]으로 이메일을 보내면, 인터넷은 “example.com으로 보내는 메일은 어느 메일 서버로 보내야 하지?”를 확인합니다. 이때 DNS의 MX 레코드를 보고, 등록된 메일 서버로 전달합니다. 도메인이 회사 주소라면 MX 레코드는 그 회사 우편물을 담당하는 우체국을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MX는 무엇의 약자일까?

MX는 Mail Exchange의 약자입니다. 영어를 외울 필요는 없고, 다음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MX 레코드는 우리 회사 이메일을 어디에서 받을지 정하는 설정이다.


홈페이지 서버와 이메일 서버는 같아야 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홈페이지는 A업체 서버, 이메일은 B업체 기업메일을 쓸 수 있습니다.

example.com 홈페이지
→ A업체 서버

[email protected] 이메일
→ B업체 메일 서버

같은 example.com이라도 DNS에서 서비스별 연결을 따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는 A 레코드CNAME을, 이메일 수신에는 MX를 사용합니다.


회사 이메일을 만들면 MX는 언제 설정할까?

기업용 이메일 서비스를 신청하면 업체가 DNS 설정 방법을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형 MX, 대상(mail.example-service.com), 우선순위(예: 10) 같은 값을 DNS 화면에 등록하면 해당 메일 서비스로 수신이 연결됩니다. 실제 값은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MX 레코드가 없으면 이메일을 받을 수 없을까?

도메인 이메일을 쓰려는 경우 MX가 제대로 없으면 수신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회사 주소는 있는데 우편물을 어디에서 받을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과 비슷합니다.


홈페이지는 정상인데 이메일만 안 될 수도 있을까?

가능합니다. A 레코드는 홈페이지, MX는 이메일이라 따로 설정됩니다. 홈페이지 이전이나 네임서버 변경 후 이런 문제가 자주 납니다.


네임서버를 변경했더니 회사 이메일이 안 되는 이유

기존 네임서버에는 홈페이지·MX·TXT·서브도메인·이메일 인증 정보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새 네임서버에 홈페이지만 넣고 이메일 DNS를 옮기지 않으면 홈페이지는 열리고 이메일은 끊길 수 있습니다. 이전 시 기존 DNS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물 흐름은 홈페이지 준비물 5가지도 참고하세요.


우선순위는 무엇일까?

MX에는 숫자가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메일 서버를 먼저 쓸지 알려주는 값이며, 일반적으로 숫자가 낮을수록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우선순위 10 → mail1.example.com
우선순위 20 → mail2.example.com

1번 담당자에게 먼저 연락하고, 안 되면 2번으로 넘기는 순서와 비슷합니다.


왜 MX를 여러 개 등록할까?

한 메일 서버에 문제가 나도 다른 서버로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반 사용자는 업체가 안내한 값을 그대로 등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X에는 IP를 직접 넣을까?

일반적으로 MX는 메일 서버의 도메인 이름(예: mail.example.com)을 지정합니다. 실제 IP는 다시 DNS로 확인합니다. 업체가 알려준 값을 임의로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MX와 A 레코드는 무엇이 다를까?

A 레코드

홈페이지 서버가 어디인지

MX 레코드

이메일을 어디로 보낼지


이메일을 보내는 것도 MX가 담당할까?

MX는 주로 이메일을 받는 위치를 알려줍니다. 보내기는 SMTP 등 다른 시스템도 쓰입니다. 발신 인증을 위해 SPF·DKIM·DMARC 같은 TXT 계열 설정을 함께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X만 설정하면 회사 이메일이 완성될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MX 외에 TXT·CNAME·도메인 소유권 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 DNS 안내를 빠짐없이 확인하세요.


홈페이지를 이전할 때 MX는 그대로 둬도 될까?

기존 이메일을 계속 쓴다면 이메일 관련 DNS도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용 A만 바꾸고 DNS를 통째로 지우면 이메일이 끊길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이 홈페이지용인지 이메일용인지”를 구분하세요.


MX를 바꾸면 이메일 주소도 바뀔까?

아닙니다. [email protected] 주소 자체는 그대로 두고, 실제 처리하는 메일 서비스만 바꿀 수 있습니다.


MX를 바꾸면 기존 이메일도 자동으로 옮겨질까?

아닙니다. MX는 앞으로 들어오는 메일을 어디로 받을지 알려줍니다. 과거 메일함 데이터는 별도 이전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편 주소를 바꿔도 이전 사무실 편지가 자동 이동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잘못 설정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 상대가 보낸 메일을 받지 못함·반송
  • 일부만 수신되지 않음
  • 이전 메일 서비스로 계속 전달됨
  • 기업메일 연결이 안 됨

업무용 이메일을 쓰는 도메인이라면 변경 전 현재 MX 값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설정해야 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업메일·제작업체가 대신 설정하기도 합니다. 직접 한다면 업체가 안내한 서버 주소와 우선순위를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 도메인 이메일의 장점

[email protected]처럼 홈페이지 주소와 이메일을 한 브랜드로 맞출 수 있습니다. 명함·견적서·소개서에도 자연스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MX 레코드란 무엇인가요?

해당 도메인으로 들어오는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에서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DNS 설정입니다.

MX가 없어도 홈페이지는 열리나요?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와 이메일은 서로 다른 DNS 정보를 쓸 수 있습니다.

MX를 바꾸면 홈페이지도 바뀌나요?

일반적으로 아닙니다. 홈페이지는 A·CNAME 등이 담당합니다.

네임서버를 변경하면 MX도 바뀌나요?

새 네임서버에 기존 MX를 다시 등록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메일을 계속 쓰면 반드시 확인하세요.

MX를 바꾸면 기존 이메일도 옮겨지나요?

아닙니다. 과거 메일 데이터는 자동 이동하지 않습니다.

우선순위 숫자는 무엇인가요?

여러 메일 서버 중 어느 쓸지 정하는 값입니다. 보통 숫자가 낮을수록 우선합니다.


정리

MX 레코드는 회사 도메인으로 들어오는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가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DNS 정보입니다.

MX 레코드 = “우리 회사로 오는 이메일은 이 메일 서버로 보내주세요.”

같은 도메인이라도 홈페이지와 이메일은 다른 서버에서 운영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이전·네임서버 변경 시 MX도 함께 확인하세요.

회사 이메일을 설정하다 보면 MX와 함께 TXT 레코드를 자주 봅니다. TXT는 도메인 소유권 확인·이메일 인증 같은 정보를 전달할 때 자주 쓰는 DNS 설정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TXT 레코드란?을 참고하세요.